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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17 뉴질랜드

뉴질랜드 남섬 여행 - 아주 간단히 정리한 '퀸즈타운 데빌버거(Devel Burger)' / 2017.01.17

아침에 일찍 나와서 부두 카페에서 식사를 하고, 스카이라인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루지도 타고. 그리고는 AJ 해킷 번지에 가서 구경하고, 그 다음에는 애로우 타운에 들러 한 번 돌아보고. 그리고는 다시 퀸즈타운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기로 했다. 어쩌다보니 오늘도 버거를 먹게 되었는데, 유명한 퍼그 버거가 아닌, 다른 버거를 먹었다. 이름하여 데빌 버거(Devil Burger)'. 


좁아터진 퍼그 버거에 비하면, 매장도 넓고 쾌적했고, 앉을 자리도 많았다. 버거는 먹어보니까 그렇게 큰 차이는 안났던 것 같다. 퍼그 버거가 좀 어려우면 이쪽으로 와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다.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5장 뿐.



주문하고 음식을 기다리는 중

배가 고프다며 입술을 비죽 내밀고 있다

'빨리 음식 가져다 줘, 빨리이'



'데빌 버거(Devil Burger)'

맨날 퍼그 버거만 먹기 조금 뭐하니까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Devil Burger

데빌 버거의 실내는 퍼그 버거에 비하면

너무 안락하고 편안했다



실한 감자튀김과



Devil Burger

채소가 아주 싱싱해보이는 버거



Devil Burger

그리고 내가 주문했던, 잘 익은 베이컨이

아주 먹음직스러웠던 버거

퍼그 버거만큼이나 맛있게 먹었음!



퀸즈타운 데빌버거

Devil Burger @Queenstown